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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MBC KBS총파업을 국민들과 함께 적극지지한다!
 2017-09-05 18:02:15   조회: 48   
 첨부 : 170905-언론총파업 지지 성명서(총파업지지).hwp (16384 Byte) 

[성명서]

권력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공영방송 적폐세력 청산을 위한

MBC. KBS 총파업을 국민들과 함께 적극 지지한다!!

 

2008년 이명박정부는 감사원, 국세청, 교육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기관을 총동원하여 공영방송 장악에 나섰다.

이에 MBC. KBS. YTN 조합원들은 낙하산 사장 출근저지 투쟁, 제작거부 와 파업을 전개했다. 그러나 당시 낙하산 바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노조원들을 해임하거나 징계, 고소하는 등으로 탄압을 일삼았다.

이에 편승하여 검찰과 경찰은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으로 정권의 수호자로 전락하여 탄압에 동승하였다.

이후 공영방송이 권력 앞에 처참히 무너지고 국민들을 위한 방송이 아닌 군사정권에서 “땡”뉴스를 전하듯 정권의 나팔수, 정권의 앵무새 역할에 충실한 방송이 되었다.

KBS는 ‘김비서’ MBC는 ‘엠빙신’으로 불리듯이 공영방송이 국민의 지탄과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촛불혁명을 거치면서 민주언론인이 자성과 반성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MBC본부는 400여명이 제작거부에 들어갔고 총파업 투표에서도 역대 최고의 참여와 투표로 무려 93.2% 찬성으로 총파업을 가결했다.

KBS본부도 8.28일 총파업선언문을 발표하고 기자협회와 PD협회는 이미 보직사퇴, 제작거부에 돌입한 상태에서 총파업에 돌입했다. 뿐만아니라 SBS본부도 방송사유화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유완형, 이하 공무원노조)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공정언론 쟁취와 권력과 자본에 부역한 언론적폐 언론인 청산을 위한 언론 노동자들의 분노와 총파업에 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2만조합원은 적극 지지하고 환영하는 바이다.

 

언론부역자 MBC 김장겸, KBS 고대영 사장과 이사진 등 방송계 언론부역자들 모두 지금당장 퇴진해야 한다

이제 방송을 권력의 사유물로 만들어 여론을 조작하고 사실을 왜곡하던 시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박근혜정권의 국정농단은 입법, 사법, 행정권력외에 또하나의 권력이라고 하는 언론과 방송 권력이 정권의 하수인이 되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언론노동자들의 총파업투쟁은 바닥에 떨어진 공영방송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들에게 방송주권을 돌려주기 위한 언론노조 총파업투쟁의 수혜자는 방송인이 아닌 국민들이어야 한다.

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는 깨어있는 촛불시민과 민주시민의 지지속에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하루빨리 독립된 언론, 공정언론 실현을 위하여 함께 연대하고 투쟁할 것이다.

 

2017. 9. 5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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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18:02:15
1.xxx.xx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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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홍보 (119.xxx.xxx.218) 2017-09-21 19:40:40
cbs 도 개신교도 이명박 정부에서 종교 중에서 제일 혜택을 많이 받은 종교입니다

cbs는 지금와서 이명박 욕 먹는다고 mb 국정원 공정방송 낙인 환영이라고

꼬리 자르기 하지 맙시다 속보인다

mb 명박이 개신교 장로이고 역대 대통령중에서 종교 차별 종교 편향 제일 많이 했지요

종교인도 알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대부분 알고 있지요

오죽하면 전과 14범 개독 장로 이명박이라 부를까요

대한민국 종교인중에서 종교차별 종교편향 종교강요 가장 많이 하는 종교인이 개신교인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1항 2항에 있는 종교 자유 권리를 가장 침해하는 종교인들이 개신교인들이다 모르는 사람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종교자유에 대하여 공부하고 적극홍보 바랍니다

종교인들은 제발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언론인도 대한민국 국민들도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검색하시고 공부하고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인생을 살지 맙시다

언론노조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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