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7 수 20:31
“공정방송 지키는 YTN동지와 함께 하겠습니다”
“KBS 새 사장, 시청자와 구성원에게 지지 받아야”
 KBS구성원 2천여명 ‘고대영 해임 청원’ 제출
 YTN 87.5% 파업 찬성
 고대영 KBS사장 해임 ‘초읽기’
 ‘최저임금 무력화’에 앞장선 언론
 언론노조, 컨슈머타임스 ‘최저임금법 위반’ 등 고소
 “고대영 해임을 넘어 KBS 정상화로!”
 YTN지부 ‘최남수 출근 저지’ 돌입
 KBS이사회 ‘고대영 해임안’ 다룬다
 언론노조 “최남수 노사합의 파기 책임져야”
 정우성 “방송 공영성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사장돼야”
  “방통위는 파업 중단 운운마라!”
  “드라마 제작 현장, 긴급 전수 조사 필요”
  이효성 방통위원장 ‘재허가에 안전 문제’ 반영
  KBS본부 파업 122일, 연대 온 MBC본부
  “고대영 이후 KBS를 준비하자”
  35m, 45m, 75m 땅과 멀어져간 노동자들
 “믿는다 민주노총” 새위원장에 김명환
 언론노조, ‘화유기’ 사고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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