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12.5 월 15:15
청와대 언론 통제·문화 검열 주요내용 분석결과 공개
성재호 KBS본부장, "파업 통해 박근혜 체제 도려내겠다"
청와대 회의에 '민생'은 없다
국민 53.5%, KBS·MBC 박근혜-최순실 보도 불만족
민주노총 ‘박근혜 정책 폐기’ 총파업
“박근혜 퇴진시키고, 언론부역자 청산하자”
“박근혜 98년 대구서 입문, 검증은 했었나!”
“박근혜 방패 노릇을 한 일도 있었습니다”
“실이 동아줄이 됐다. 함께 잡아당기자”
“촛불도 들지 못하는데, 보도는 할 수 있는가!”
“국민은 부역언론에 속지 않습니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