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0 화 15:47
“연합뉴스 사장 자격 요건은 편집권 독립 보장”
YTN 귀향 선전전 “최남수 물러나야 합니다”
공정방송이 다루지 못하는 갑질
YTN조합원들 최남수씨에게 설맞이 공개 편지
뉴시스지부, '평창팀 합류' 강고한 투쟁 예고
“뉴시스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파업합니다”
언론노조 “박노황의 책임, 끝까지 묻겠다”
연합뉴스지부 12일 ‘박노황 사장 해임 청원’ 접수
500여 시민사회단체 “최남수씨 즉각 사퇴하라!”
YTN 평창 올림픽 기간에도 파업 계속
뉴시스지부 13~14일 ‘2차 시한부 파업’
뉴시스 잠정 합의안 부결, “파업 계속”
 뉴시스지부 ‘쟁의 찬반’ 94.3%로 가결
“언론장악에 싸운 사람이 KBS사장돼야”
파업 중인 YTN, 수요 시위에 참석한 이유는?
“평창올림픽 가는 최남수 자격있나!”
"YTN 사태 해결에 국회와 방통위 나서야"
“박근혜 눈물에 진정성을 본 최남수씨, YTN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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